Q. 입장문을 합치면 기조연설문인가요?
네, 맞아요. 셋은 차례로 이어져요.
입장과 입장문은 발표하지 않아요. 회의에서 소리 내어 읽는 것은 기조연설문뿐이에요.
모두 1 한눈에 보기로 전체 흐름을 먼저 보고, 2 내 역할에서 내 역할을 눌러 할 일만 보세요.
역할 선택을 누르고 내 역할을 골라요.
입장을 누른 뒤 내 이름을 눌러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요. 위 두 줄은 단계마다 하는 일이고, 아래 두 줄은 그동안 우리 나라 글과 결의안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 줘요.
아직 비어 있어요
기조연설문을 다듬어 수석대표가 발표해요. 참관하는 나라는 메모해요.
통과한 조항이 제1위원회 칸에 들어가요
②와 같아요. 이번에는 다른 6개국이 발표하고, 우리가 참관할 수도 있어요.
같은 결의안의 제2위원회 칸에 이어서 쌓여요
최종 기조연설문: 두 위원회 결과를 보고 결의안에 찬성할지 반대할지 밝혀요.
의장단이 다듬고, 결의안 전체를 한 번에 최종 표결해요
통과한 조항이 하나도 없는 쟁점은 결의안에서 빠져요.
질문을 먼저 읽고, 그림으로 답을 확인하세요.
Q. 입장문을 합치면 기조연설문인가요?
네, 맞아요. 셋은 차례로 이어져요.
입장과 입장문은 발표하지 않아요. 회의에서 소리 내어 읽는 것은 기조연설문뿐이에요.
Q. 서명이 2개국 모이면 결의안에 들어가나요?
아니요. 서명은 표결에 올라갈 자격일 뿐이에요.
표결에서 찬성이 모자라면 서명이 많아도 결의안에 들어가지 않아요.
Q. 표결은 본회의 때 하나요?
두 번 해요. 무엇에 투표하는지가 달라요.
통과 기준은 같아요. 기권을 빼고 찬성이 3분의 2 이상이면 통과예요.
어떻게 투표할지는 4명이 함께 정해요. 출석, 발언 신청, 조항 제안·서명, 선생님 과제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대표단 화면 › 준비 기간
탭. 단계마다 ✓ 완료 표시가 켜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각자 수석대표(2명)와 전략기획관(2명) 중 역할을 골라요. 우리 나라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을 핵심 주장 한 줄로 적어요.
✓ 수석대표 1명 이상 + 핵심 주장 저장
안건과 쟁점 3개를 읽고, "왜 나라마다 생각이 다를까"와 알아 둘 낱말을 봐요. 쟁점마다 우리 나라가 고를 것 같은 입장을 하나 눌러 둬요(처음 예상).
✓ 다 읽었어요
누르기
찾은 자료를 우리 자료함에 카드로 모아요. 카드마다 내 말로 한 줄 요약하고, 어느 쟁점의 근거인지 연결해요.
수석대표가 연설에 쓸 자료에 ★ 연설 근거를 붙이면 입장 고르기와 기조연설문 초안에 먼저 나와요. 블로그·위키 자료는 공식 자료로 한 번 더 확인해요.
✓ 질문 1·2·3 자료 각각 1개 이상 + 쟁점마다 자료 + ★ 1개 이상
쟁점마다 입장 카드 ①~④ 중 우리 생각과 가까운 것을 골라요. 두 개를 고르면 타협안이에요. 카드 원문을 불러와 우리 말로 고쳐 쓰면 그게 입장문이에요. 처음 예상과 달라졌는지도 비교해 봐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조건(레드라인)과 함께할 나라 · 설득할 나라도 적어요. 회의 날 협상 메모 위에 그대로 나와요.
✓ 쟁점마다 입장 카드 + 입장문 저장
쟁점별 입장문 3개를 모아 회의 첫 순서에 읽을 발표 원고를 만들어요. 소리 내어 읽으며 정해진 시간(기본 1분 30초) 안에 맞춰요.
✓ 수석대표가 조사 초안
으로 확정
의장단이 회의를 시작하면 그 회의 탭이 저절로 열려요. 맨 위 "지금 할 일"을 먼저 보세요. 조항 제안과 서명은 위쪽 결의안
탭에서 해요.
출석하기. 회의마다 새로 눌러요.
발언 신청하기→ 의장단이 부르면 수석대표가 발표 → 연설문을
위원회 연설로 확정
서명하기. 협상 메모(원하는 것 · 줄 수 있는 것 · 합의)를 적어요. 입장이 바뀌면 연설문을
협상 후 수정으로 확정해요.
내 조항은 표결에 올라가기 전까지 문구를 고치거나 철회할 수 있어요. 고치면 받은 서명이 처음부터 다시예요.
출석하기
본회의 최종으로 확정
실제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자리에 우리 나라를 넣어 생각하세요.
예시에서는 대한민국이 제1위원회 소속이라고 가정했어요. 실제 위원회 배정은 선생님이 정해요. 아래 글과 숫자는 모두 설명을 위한 예시예요.
역할을 정하고 핵심 주장을 적어요. 쟁점을 읽고 처음 예상을 누른 뒤, 자료함에 근거를 모아요.
쟁점마다 입장 카드를 골라요. 두 카드를 함께 고르면 타협안이 돼요. 그다음 우리 말로 고쳐 써요.
쟁점 1·2·3 입장문을 모아 발표 원고를 만들어요. 수석대표가 "조사 초안"으로 확정해요.
개회·출석 다음, 각 나라가 처음 하는 일이에요. 수석대표가 기조연설문을 읽어요.
결의안 탭에서 조항을 제안하고, 블록 협상 시간에 서명을 모아요.
의장단이 표결에 올리면(상정) 소속 6개국 수석대표가 투표해요.
기권을 빼면 5표, 그중 찬성 4표. 3분의 2(4표) 이상이라 통과예요. 이 조항은 바로 결의안에 들어가요. 같은 시간에 방글라데시가 낸 "임시 체류 기간에 국제사회가 정착 비용을 지원한다" 조항도 통과했어요.
본회의 연설에서 이 위원회 결과를 지지할지 밝혀야 하니, 보면서 적어 둬요.
우리 위원회 결과, 참관한 위원회에 대한 생각, 결의안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말해요.
의장단이 위원회에서 통과한 조항을 정리해요. 뜻은 그대로 두고, 겹치는 조항은 합치고 문장을 매끄럽게 고쳐요.
제1위원회에서 대한민국과 방글라데시가 따로 낸 조항 두 개가 이어지는 내용이라 하나로 합친 예시예요. 대표단은 바뀐 곳을 읽고 최종 표결 방향을 정해요.
조항 하나하나가 아니라 결의안 전체에 한 표씩 내요.
기권을 빼면 10표, 그중 찬성 8표. 3분의 2(7표) 이상이라 통과예요.
결의안 탭의 문서 이름은 처음엔 "결의안 초안", 최종 표결 중에는 "최종 표결에 부쳐진 결의안", 통과하면 "총회가 채택한 결의"로 바뀌어요.
들어가기: 역할 선택
› 의장단 › PIN
꼭 지킬 것: 큰 일정을 넘기면 모든 화면이 바뀌어요. 진행 대본 순서대로만 넘겨요.
들어가기: 역할 선택
› 언론단 › PIN › 우리 팀과 내 이름 고르기
들어가기: 역할 선택
› 사무국 › PIN · 부서는 본부 · 대표단 지원 · 의장단 지원 · 언론단 지원 네 곳이에요
꼭 지킬 것: 문의함은 회의 중에도 수시로 확인해요. 대표단이 기다리지 않게요.
위원회에서는 조항 하나씩, 본회의에서는 결의안 전체에 한 번 투표해요.
한 나라 한 표, 표는 수석대표가 내요. 기권을 뺀 찬성·반대 표 가운데 찬성이 3분의 2 이상이면 통과예요.
예) 찬성 4 · 반대 1 · 기권 1 → 기권을 빼면 5표, 그중 찬성 4표(3분의 2 이상)라 통과
앞의 세 개(입장·입장문·기조연설문)는 우리 나라가 혼자 만드는 것, 뒤의 세 개(조항·결의안·최종 결의안)는 여러 나라가 함께 만드는 것이에요.
쟁점마다 준비된 입장 카드 ①~④ 가운데 우리 나라가 고른 것. 두 개를 섞으면 타협안이에요.
고른 입장을 우리 말로 고쳐 쓴 짧은 글. 쟁점마다 하나씩 써요. 발표 원고는 아니에요.
입장문을 모아 만든 발표 원고. 준비 기간에 초안을 쓰고, 위원회 회의와 본회의에서 수석대표가 발표해요.
결의안에 들어갈 약속 한 문장. 우리 입장을 바탕으로 쓰지만, 여러 나라가 서명하고 찬성해야 해서 보통 타협안이 돼요.
통과한 조항이 모인 문서. 위원회마다 따로 있지 않고, 총회 전체에 하나예요.
의장단이 다듬은 뒤 본회의 최종 표결에 올라간 바로 그 결의안. 통과하면 "총회가 채택한 결의"가 돼요.
선생님을 찾기 전에 여기부터 확인해요.
우리 나라 국기를 맞게 눌렀는지 봐요. 번호는 "-" 뒤 숫자만 넣어요(예: MDV-4471 → 4471). 그래도 안 되면 사무국에 물어요.
역할 선택
에서 다시 입장하면 돼요. 저장한 글은 남아 있어요.
표는 수석대표만 내요. 우리 나라에 수석대표가 한 명도 없으면 표결을 못 하니 준비 기간
› 팀 꾸리기에서 꼭 정해요. 참관 중인 위원회에서도 표결은 없어요.
"함께할 나라"부터 찾아가요. 상대 입장을 조금 담아 문구를 고치면 서명받기 쉬워요. 단, 고치면 서명은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해요.
쟁점마다 가장 중요한 한 문장만 남기고, 소리 내어 읽으며 시간을 재 봐요. 시간은 의장단이 정해요(기본 1분 30초).
대표단은 일정 · 문의
탭, 의장단 · 언론단은 사무국에 문의하기
로 사무국에 물어요.